헨리 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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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작품 [편집]
<비현실의 왕국에서>(In the Realms of Unreal)는 15,145페이지에 달하는 글, 그림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정식 제목은 <비비안 걸즈 이야기: 어린이 노예 반란으로 시작된 글란데코-엔젤리니언 전쟁의 폭풍 속 비현실의 왕국>(The Story of the Vivian Girls, in What Is Known as the Realms of the Unreal, of the Glandeco-Angelinian War Storm, Caused by the Child Slave Rebellion)이다. 로버트 비비안(Robert Vivian)의 딸들, 아비애니아의 일곱 공주가 글랜델리니아 왕국의 어린이 노예들의 반란을 돕는 내용이며, 이외에도 지구를 위성으로 하는 거대 행성이나 가상의 생명체 같은 기이한 판타지적 내용이 담겨 있다. 다거는 이를 수백 편에 달하는 스케치와 수채화로 표현했다. 아이들은 내장이 적출당하고 목이 졸리는 등 잔인하게 죽고 고문당하기도 한다. 아이들의 누드화가 많이 나오는 것도 특징이다.
다거는 엘시 파로베크(Elsie Paroubek)라는 체코계 미국인 아이가 납치살해당한 것을 신문으로 접했고, 이 사건에 집착하다가 영감을 얻어 <비현실의 왕국에서>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다거는 엘시 파로베크(Elsie Paroubek)라는 체코계 미국인 아이가 납치살해당한 것을 신문으로 접했고, 이 사건에 집착하다가 영감을 얻어 <비현실의 왕국에서>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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